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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화센터는 언제나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보도자료1 츙청남도홍성성문화센터 양성평등 그림자극 진행 2018-05-23
[중부매일 최현구 기자] 홍성읍에 위치한 충남홍성청소년성문화센터가 오는 11월까지 '그림자극과 함께하는 성평등' 인형극을 공연한다.

충남홍성청소년성문화센터는 이번 2018년 충청남도 양성평등 문화 확산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그림자극'과 '랩송제작'이라는 새로운 양성평등 교육 콘텐츠를 개발했으며 이를 통해 특수·유아·아동청소년에게 진정한 양성평등의 이해를 돕고 건강한 성문화가 형성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형극에 참가를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5월 10일부터 충청남도홍성청소년성문화센터(041-406-7000) 홈페이지(http://cnyouth1388.cafe24.com/say2/index.html)에서 신청접수를 할 수 있다.

강정희 센터장은 "특수·유아·아동청소년들은 그림자극 공연을 관람하고 양성평등 랩송을 배움으로써 성평등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생활 속에서 양성평등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충청남도 출연기관인 (재)충남청소년진흥원에서 위탁 운영하는 충청남도홍성청소년성문화센터는 청소년들에게 자기 주도적 체험활동을 통해 건강한 성 감수성 및 가치관을 함양시키고 올바른 성지식과 성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성교육 전문기관이다.

출처 : 중부매일(http://www.jbnews.com)
관련기사 :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3542
보도자료1 충청남도홍성청소년성문화센터, "알.쓸.신.性" 방학특별프로... 2017-08-09
[홍성=뉴스충청인] 충청남도 홍성청소년성문화센터는 오는 8월 8일(화), 12일(토) 오후 방학 특별프로그램 “알.쓸.신.性(알아두면 쓸모있는 신비한 성 이야기)”을 진행한다.   “알.쓸.신.性(알아두면 쓸모있는 신비한 성 이야기)”은 건강한 성문화 형성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를 통해 자신과 타인을 존중하고 올바른 성지식 습득과 성적자기결정권으로 성폭력 예방 및 성인지적 감수성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이날 진행되는 “알.쓸.신.性” 방학특별프로그램은 13~16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역자원연계(홍성청소년수련관 방과후 아카데미)와 자율모집을 통해 ▲섹슈얼리티의 이해 ▲생명의 탄생 체험 ▲내 몸 알기 ▲성폭력 예방 ▲사춘기 교육 ▲성 감수성 캠페인이 다뤄질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오는 10일까지 충청남도홍성청소년성문화센터(041-406-7000)로 전화문의 후, 신청접수를 하면 된다.   충청남도 출자출연기관인 충남청소년진흥원에서 위탁 운영하는 충청남도 홍성청소년성문화센터는 청소년들에게 자기 주도적 체험 활동을 통해 건강한 성 감수성 및 가치관을 함양시키고, 올바른 성지식과 성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성교육 전문기관이다.
관련기사 : http://www.cndnews.co.kr/sub_read.html?uid=197563#
보도자료1 충청남도홍성청소년성문화센터,찾아가는 맞춤형 체험 성교육 ... 2017-07-18
[홍성/ctn]한성진 기자 = 충청남도홍성청소년성문화센터는 지난 26일부터 오는 28일까지 홍성초등학교에서 1학년~4학년, 6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성교육'을 실시중 이라고 밝혔다.

찾아가는 성교육은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으로 이번 홍성초 교육은 다양한 성폭력 상황의 문제의식을 고취시키고, 성폭력 발생 시 대처 방안 및 예방을 위한 실천 방안 등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이 아닌, 소통의 장을 만들어 스스로 성적 자기결정 능력을 함양하여 성적 주체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평이다.   충청남도홍성청소년성문화센터는 지난 2017년 3월 3일 개소를 시작으로, 올바른 성지식 함양을 위해 성문화 체험교육 및 찾아가는 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성문화 체험교육은 9개의 교육장(▲우주속의 나, ▲생명의 탄생, ▲탄생의 축복, ▲내몸애(愛), ▲고민타파, ▲사춘기 꽃이 피다, ▲토닥토닥, ▲우리애(愛)약속, ▲나·너·소중한 우리)에서 성 감수성 향상 및 성 가치관 함양, 나아가 지역사회 내의 건강한 성문화 형성 등에 대한 내용으로 실시되는 교육이며, 현재까지 특수, 유치원,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지속되어 왔다.

찾아가는 성교육은 수요자를 직접 찾아가 방문하여 실시하는 교육으로, 현재까지 충남도 서부권 내의 특수·유치원·초·중·고·일반·기관 등의 총 3,9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한편, 성문화센터에서는 성교육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내의 청소년 축제에 참가하여 1,800여명 대상으로 체험형 부스를 운영하여 생명의 탄생 경험하기, 사춘기를 보내는 방법 알아보기 등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오는 7월에는 청소년 대상 방학특별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방학특별 프로그램은 성문화 체험관 교육, 올바른 성적의사결정 능력 향상시키기, 존중과 배려가 있는 성 가치관 형성하기 등 청소년들이 직접 보고, 듣고 만지고 느낄 수 있도록 오감체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홍성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흥미로운 성에 대한 교육방법을 찾아 지속적으로 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성진 기자 handumok@hanmail.net 
관련기사 : http://www.ctnews.kr/
보도자료1 충청남도홍성청소년성문화센터, 홍성초에서 찾아가는 맞춤형 ... 2017-07-18
[중부뉴스통신] 충청남도홍성청소년성문화센터는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홍성초등학교에서 1학년∼4학년, 6학년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성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성교육은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으로 이번 홍성초 교육은 다양한 성폭력 상황의 문제의식을 고취시키고, 성폭력 발생 시 대처 방안 및 예방을 위한 실천 방안 등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이 아닌, 소통의 장을 만들어 스스로 성적 자기결정 능력을 함양해 성적 주체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평이다.

충청남도홍성청소년성문화센터는 지난 2017년 3월 3일 개소를 시작으로, 올바른 성지식 함양을 위해 성문화 체험교육 및 찾아가는 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성문화 체험교육은 9개의 교육장(▲우주속의 나, ▲생명의 탄생, ▲탄생의 축복, ▲내몸애(愛), ▲고민타파, ▲사춘기 꽃이 피다, ▲토닥토닥, ▲우리애(愛)약속, ▲나·너·소중한 우리)에서 성 감수성 향상 및 성 가치관 함양, 나아가 지역사회 내의 건강한 성문화 형성 등에 대한 내용으로 실시되는 교육이며, 현재까지 특수, 유치원,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지속돼 왔다.

찾아가는 성교육은 수요자를 직접 찾아가 방문해 실시하는 교육으로, 현재까지 충남도 서부권 내의 특수·유치원·초·중·고·일반·기관 등의 총 3,9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한편, 성문화센터에서는 성교육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내의 청소년 축제에 참가해 1,800여명 대상으로 체험형 부스를 운영해 생명의 탄생 경험하기, 사춘기를 보내는 방법 알아보기 등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오는 7월에는 청소년 대상 방학특별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방학특별 프로그램은 성문화 체험관 교육, 올바른 성적의사결정 능력 향상시키기, 존중과 배려가 있는 성 가치관 형성하기 등 청소년들이 직접 보고, 듣고 만지고 느낄 수 있도록 오감체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홍성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흥미로운 성에 대한 교육방법을 찾아 지속적으로 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 http://www.jungb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609
보도자료1 "성에도 인격이 있다, 감수성 높이는 성교육 필요" 2017-07-18
'정말 임신하면 몸이 이렇게 무거워 지나요?' 대략 6kg 정도의 임신 체험복을 입어 봤다. 몸에 살짝 걸쳐 보기만 했는데도 꽤 무겁게 느껴졌다. 지난 3일 충남 홍성에는 홍성청소년성문화센터가 문을 열었다. 청소년성문화센터가 어떤 곳인지 궁금했다. 궁금증을 풀기 위해 9일 오전 청소년성문화센터를 찾았다.

홍성청소년문화센터 강정희 센터장이 반갑게 맞아 주었다. 미술을 전공한 강 센터장은 풀무농업기술고등학교에서 강사로 일하며 아이들에게 공예를 가르친 경험이 있다. 그 후 청소년 상담일을 하고, 관련 학문을 공부하면서 사람의 마음을 다루는 일이 자신에게 잘 맞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했다.  

그래서 일까. 강 센터장의 현장 경험을 살려 들려준 '성 이야기'는 40대 중반인 기자에게도 울림이 컸다. 요즘은 청소년 뿐 아니라 어린 초등학생들까지도 포르노를 통해 성을 배운다. 하지만 강정희 센터장은 성에도 '인격'이 있다고 말한다.

성에도 인격이 있다는 것 깨닫게 해야 

"요즘은 핸드폰과 인터넷 매체가 발달하다 보니 아이들이 포르노를 보면서 잘못된 성을 배운다. 마치 포르노가 성의 전부인 것처럼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데이트 폭력이 발생하기도 한다. 나는 성에도 인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생물학적인 성에 노출된 아이들에게 성에도 인격이 있다는 사실을 알릴 필요가 있다."

강 센터장은 생명에 대한 존중감을 갖지 못하고 낙태를 하는 것도 성을 인격의 관점에서 바라보지 못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비슷한 맥락에서 성적 자기 결정권도 자기 존중감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중고생들을 상담하다 보면 성경험이 의외로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사랑하면 꼭 성관계부터 가져야 하는 것인지를 고민하게 할 필요가 있다. 성적 자기 결정권은 결국 자신을 존중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는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청소년들의 성경험을 무조건 막을 수는 없다. 하지만 청소년들은 원치 않는 임신이나 성병으로부터 보호 받아야 한다. 즉,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몸을 사랑하는 것이 성관계 보다 우선이라는 점을 알릴 필요가 있다는 얘기다. 강 센터장은 성에는 남녀 간의 사랑만 있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우리는 태어나기 전부터 늘 성과 함께 하고 있다. 생물학적인 성(섹스)만이 성의 전부가 아니다. 아기와 부모 간의 사랑도 사실은 성의 일종이다. 무엇보다 성적 감수성을 높여야 한다. 성이 아름답고 소중하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린 청소년들은 백지 상태이기 때문에 어떤 색을 입히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 질 수 있다. 아이들을 건전한 성 정체성을 지닌 성인으로 자랄 수 있게 도와야 한다."

"실적 중심의 교육 지양하겠다"

이야기가 돌고 돌아 다시 홍성청소년성문화센터의 얘기로 돌아왔다. 홍성청소년문화센터는 여성가족부와 충청남도의 지원으로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다. 관의 눈치를 보다 보면 자칫 실적에 치중하게 되지는 않을까. 하지만 강 센터장의 생각은 역시 달랐다.  

"실적을 올리기 위해 대규모 강연을 열고 싶지는 않다. 실제로 청소년들은 소그룹 단위의 집중교육과 상담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비슷한 발달 단계에 있는 아이들일지라도 성에 대한 인식은 각기 다르다. 아이들 개개인에 맞는 맞춤 교육을 할 필요가 있다."

강정희 센터장은 "청소년들은 성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은데, 어디 가서 마땅히 물어 볼 곳이 없다"며 "센터를 아이들이 마음 놓고 고민을 털어 놓고 이야기를 쏟아 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미고 싶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05793